알아주길 바라지 않으면서 자족을 배웠습니다..
들어주길 바라지 않으면서 감사를 배웠습니다..
챙겨주길 바라지 않으면서 만족을 배웠습니다..
어떤 절망도 삼키지 않았기에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면서 행복을 배웠습니다..
The Letter / Andante
2008. 11. 28. 오전 6:00:24
알아주길 바라지 않으면서 자족을 배웠습니다..
들어주길 바라지 않으면서 감사를 배웠습니다..
챙겨주길 바라지 않으면서 만족을 배웠습니다..
어떤 절망도 삼키지 않았기에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면서 행복을 배웠습니다..
The Letter / Andante
바래지 않는 연습을 지금 시작해야겠군요...
좋은 그림, 글, 그리고 음악, 더이상 뭘 바라나? 그렇지 카페에서 커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