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디쓴 잔도 있고..
달콤한 잔도 있습니다..

비워진 잔도 있고..
넘치는 잔도 있습니다..

선택할 수도 있고..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무거운 곳도 있고..
즐거운 곳도 있습니다..

두려운 곳도 있고..
편안한 곳도 있습니다..

머무를 수도 있고..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어느 것도 강요는 없습니다..
모든 것은 선택입니다..

지플라 / 러브스토리
조금만 더 현명하다면..
행복도 보입니다..
2008. 11. 25. 오전 1:12:13

쓰디쓴 잔도 있고..
달콤한 잔도 있습니다..

비워진 잔도 있고..
넘치는 잔도 있습니다..

선택할 수도 있고..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무거운 곳도 있고..
즐거운 곳도 있습니다..

두려운 곳도 있고..
편안한 곳도 있습니다..

머무를 수도 있고..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어느 것도 강요는 없습니다..
모든 것은 선택입니다..

지플라 / 러브스토리
조금만 더 현명하다면..
행복도 보입니다..
선택이라? 그순간의 선택이 긴세월을 메워가기도 하지요.
그 선택으로 멜번에 살고 있고 좋은 사람들과 열심히 성가연습도 죽자사자 하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