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진 개팔자

2008. 11. 14. 오후 7:14:45

글자

 

늘어진 개팔자라는 말이 따로 없네요.

이리뒹굴 저리뒹굴

밥먹고 노닐면서 하루를 보내는 개팔자처럼 살수없을까?

오늘은 그 생각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하지만 정말로 그렇게 살면 지루할 것 같아요..ㅎ

 

 

댓글 5

  • 2008년 11월 15일 오전 6:14

    ㅎㅎㅎ 재미있네요. 예전에 시골에서 보던 개밥그릇도 보이고 풍경이 정겹습니다.

  • 2008년 11월 15일 오후 7:45

    귀여워라, 진돗개인가요? 주말엔 엘라땜에 (뒷마당에 내놓으면 짖어대어 이웃신경쓰이고, 안에서는 졸졸 따라다니며 사고치니 :- (

  • 2008년 11월 15일 오후 8:34

    아마도 변견이나 MIX종이 아닌가 싶은데..ㅋㅋ

  • 2008년 11월 16일 오후 7:25

    너무 귀여워 사진을 보는 동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하루쯤은 개팔자로 지내는 것도 괞찬은데....

  • 2008년 11월 18일 오후 5:09

    이곳 멜번은 한국으로 치면 뜨거운 여름으로 갑니다.복날은 어떻게 계산하나??? 쩝!

│ 이 │이바구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