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헵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말

2008. 11. 16. 오전 3:19:07

글자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너무나 아름다운 그녀는 1993년 우리곁을 잠시 떠났습니다.

 

 

댓글 2

  • 2008년 11월 16일 오후 7:38

    책방에 가면 지금도 그녀의 사진첩이 팔리고 있어요, 젊어선 영화속의 환상적인 삶을 살고, 나이들어선 이렇게 사랑의 삶을 살다 간 그녀. 어느 별자리일까..

  • 2008년 11월 16일 오후 7:44

    참 아름다운 여인으로 기억 됩니다. 봉사활동도 많이 했죠..죽어서도 기억 될 수 있는 사람..모두의 바램인가요?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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