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코알라식구들은 다 어찌 되었을꼬...

2009. 2. 10. 오후 7:31:48

글자
 
 
21세기 문명의 한 가운데에서도 역시 인간은 자연 재해앞에서는 무력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희생당한 모든 분들과 지금도 화상으로 고통받는 이들
 
또 사랑하는 가족과 자신의 삶의 터전을 잃은
 
엄청난 무게의 生을 이겨나가야 하는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십사 기도드립니다....
 
 

댓글 6

  • 2009년 2월 10일 오후 7:36

    토요일 더위를 견디면서...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야 하는데, 우리 인간이 너무 욕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2009년 2월 10일 오후 7:45

    그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옵고, 포기하지 않게 하시길..

  • 2009년 2월 10일 오후 8:32

    모두가 우리 인간이 만든 재앙인 것을..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없네요..하느님의 용서와 자비를 구할 수 밖에..

  • 2009년 2월 10일 오후 8:38

    두손을 모으고 겸손되이 고개를 숙입니다.부디 희망과 용기를 ... 아멘.

  • 2009년 2월 11일 오전 10:11

    새끼 같은데... 불쌍합니다. 이대로 가면 우리 인류의 미래의 보편적인 모습일 수 있습니다.

  • 2009년 2월 11일 오후 3:14

    맘이 넘 아픕니다..어쩔까나..이것이 현실적인 우리의 모습인것을.. 단지 딸아이 학교를 통해 성금을 내는것만으로 고통에 동참할 수밖에 없는 자신이 참 딱합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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