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가대 연습 풍경 1
2009. 2. 2. 오후 5:21:17
글자
2009. 2. 2. 오후 5:21:17
|
|
저도 어릴때 시골 할머니집에서 콩나물시루에 물주던 기억이있는데...역시 강찬시인! 우리성가대 연습풍경을 이쁘게 잘 쓰셨네. 근데 사진이 우리것이 아니라 쬐끔 실망...
아름답습니다..성가대라..입을 모아서 찬미를..
글을 아주 예쁘게 쓰셨네요..제 기억에는 지휘자님한테 혼나면서 연습한거 밖에 없는거 같은데 우리가 갑자기 꽤 멋있어 보여요.ㅎㅎ
꼬불~꼬불 검은천에 걸려있는 콩나물-->콩나물 팍팍 무치는 쑤마에 -->흰깨, 검정깨 뿌리는 텔라강스 -->늘 딸깍거리는 콩깍지를 쓸어 담는 성가지기들-->방부제를 써? 말어? 콩나물은 자라는데..
감사합니다 주님.. 한참이나 부족한 저희지만 당신 사랑 전하는 도구로 쓰일 수만 있다면.... 단 한사람에게만이라도 당신 마음 전할 수만 있다면.... 이게 우리 온 삶의 이유였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성령의 은총과 성모님의 성원에 두 손 모아 감사드리며..아멘!!
성령께서 우리성가단과 함께하심을 다시한번 또 느껴집니다.
우리도 성가복을 입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그러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신자분들의 의견을 전합니다
좋은글이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과 함께 환상적 입니다. 방장님 최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