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대화를 듣고 계신 것이 아니었을까...

2009. 1. 23. 오후 10:14:37

글자
+ 찬미예수님!!
 
 
그렇지 않아도 오늘 성가 연습 끝나고 교수님 이야기를 했었는데,
마침 글을 올려주셨네요. 언제쯤 멜번에 방문하실 것인지..
7월에 오실 예정이시라는데 추우니 일자를 바꾸면 어떨까..
 
요즘 사진이 안 올라온다 했는데, 사진도 딱 맞게 올려주신 것이
혹시나 저희가 하는 대화를 다 듣고 계신 것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책 말씀을 하셨길래 교보문고 인터넷 사이트에서 누님 이름으로
검색을 해봤습니다. 많은 교재를 쓰셨는데,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학생들을 생각하지 않으면 하기 힘든 일인데..
 
허락없이 책 이미지를 올린 것으로 마음 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매년 하나씩 책을 내셨다니 존경스런 마음이 쑥쑥 올라갑니다.
때마침 여기 호주도 월요일이 Australia day라 연휴입니다.
 
행복한 연휴 되시길..

댓글 3

  • 2009년 1월 25일 오전 8:57

    날이 추워서 12월에 갈까합니다. 반갑습니다.

  • 2009년 1월 25일 오후 7:35

    그러게나요. 송교수님과 우리 성가대는 통하는게 많습니다. 그죠?

  • 2009년 1월 25일 오후 8:57

    책 이미지가 안 뜨네요, 다시 올려주심 안될까요, 송영경은 왜 그렇게 머리가 좋은걸까?!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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