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그리움이 넘칠 때는 눈부시게 파란하늘도 서럽습니다..
그리움이 목까지 차오르면 비가 와도 숨이 마릅니다..
일상의 풍경조차 말을 거는 것 같은 날..
그립습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그립다는 말은 어느새 떨어지는 눈물로도..
다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사무치게 그립다는 말은..
오직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필요하다는 말은 살아가는 이유라는 말입니다..
가슴에 누군가를 담고 산다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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