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그립습니다.

2009. 1. 21. 오후 7:54:39

글자

+ 찬미예수님!!

 

그리움이 넘칠 때는 눈부시게 파란하늘도 서럽습니다..

그리움이 목까지 차오르면 비가 와도 숨이 마릅니다..

 

일상의 풍경조차 말을 거는 것 같은 날..

그립습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그립다는 말은 어느새 떨어지는 눈물로도..

다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사무치게 그립다는 말은..

오직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필요하다는 말은 살아가는 이유라는 말입니다..

가슴에 누군가를 담고 산다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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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9년 1월 22일 오후 8:47

    홀로, 더불어 사는 삶의 근원입니다.

  • 2009년 1월 25일 오후 5:42

    누군가가 옆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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