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724송영경09.10.0250-
노을은 가고 사랑만 남아[3]
노을은 가고 사랑만 남아 내 가슴 아프게 하네 그 누구 있어 아픈 이 맘을 어루만져줄까 그대 서러운 벗이여 내 곁에 돌아오라 내 언제까지나 그대
#724송영경09.10.02조회 50 - 723송영경09.10.0248-
기쁜 마음으로[2]
너희 살을 떡처럼 떼어 달라고 하지 않으마 너희 피를 포도주처럼 따르어 달라고 하지 않으마 내가 바라는 것은 너희가 앉은 바로 그 자리에서 조그
#723송영경09.10.02조회 48 - 722송영경09.10.0248-
예수를 따르는 길[2]
주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날 위해 피 흘리신 주님 위해 제 목숨을 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잃을
#722송영경09.10.02조회 48 - 721최강찬09.10.0251-
10월의 편지..[1]
+ 찬미예수님!!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갑니다.. 벌써 10월이네요. 그리고, 내일이 추석이라고 하고.. 많이 무뎌집니다. 추석이란 의미가 약
#721최강찬09.10.02조회 51 - 720송영경09.09.3062-
지금을 사는 삶[4]
간혹 자신의 삶을 그다지 만족해하지 않고 불행해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그들의 특징은 살고 있는 시제가 현재가 아니라 과거와 미래뿐이라는 것
#720송영경09.09.30조회 62 - 719문영란09.09.29102-
두 어머니를 보내며[11]
한나절을 울고 났어도 아직도 눈물이 납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두 분이 묵으셨던 방문만 쳐다 보아도, 식사후에 드렸던 커피잔만 보아도,
#719문영란09.09.29조회 102 - 718정신아09.09.2787-
이만큼 피곤해 보신적 있으신가요?[9]
여러분 오늘 아침부터 수고 많으셨죠? 좀 피곤하실거예요 얘네들처럼 좋은 한 주 맞으시길 <img id="img" alt="" src="HTTP:
#718정신아09.09.27조회 87 - 717강기봉09.09.2764-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3]
^ 어제 AFL FOOTY GRAND FINAL이 MCG에서있었다. 일년에 한번씩 해마다 이때쯤이면 겨울 스포츠인 오지풋볼의 결승이 이곳 멜번에
#717강기봉09.09.27조회 64 - 716송영경09.09.2756-
아가들의 수난시대[3]
얘들아 살기 힘들지? 사는게 다 그렇단다..뭐 그렇지..안그래?
#716송영경09.09.27조회 56 - 715송영경09.09.2751-
당신에게 달린 일[3]
한 곡의 노래가 순간의 기쁨을 불어 넣을 수 있고 한 번의 웃음이 회색빛 우울을 날려 보낼 수 있어 한 자루 촛불이 캄캄한 어둠을 몰아 낼 수
#715송영경09.09.27조회 51 - 714송영경09.09.2750-
우산이 되어[2]
우산도 받지 않은 쓸쓸한 사랑이 문밖에 울고있다 누구의 설움이 비되어오나 피해도 젖어오는 무수한 빗방울 땅위에 떨어지는 구름의 선물로 죄를 씻고
#714송영경09.09.27조회 50 - 713송영경09.09.2750-
바다의 노래[3]
바다는 온몸으로 시를 읊는 나의 선생님 때로는 높게 때로는 낮게 어느 날은 거칠게 어느 날은 부드럽게 가끔은 내가 알아듣지 못해도 멈추지 않고
#713송영경09.09.27조회 50 - 712송영경09.09.2655-
저게 도대체 뭔지 맞춰보세요..[4]
저기 사진 가득히 있는 것이 다 무엇일까요? 함 맞춰보셔요..ㅎㅎ
#712송영경09.09.26조회 55 - 711송영경09.09.2653-
막달라 마리아의 노래[3]
사랑을 드리려고 옥합을 깨옵니다. 주님 발 앞에 담아둘 수 없는 향유로 발을 씻게 하옵소서 이 몸을 드리려고 머리를 푸옵니다. 주님 발 앞에 묶
#711송영경09.09.26조회 53 - 710송영경09.09.2648-
그대 잊지 않으리..[1]
길 어두울 때 지켜 서는 이 길 험난할 때 옆에 서는 이 어둡고 험난할 때 그대 찾으니 그대 나의 주 나의 힘 어둡지 않고 험난치 않아도 이제는
#710송영경09.09.26조회 48 - 709최강찬09.09.2561-
봉숭아 무명실..[5]
+ 찬미예수님!! 이맘때쯤이면 고샅에 피어나던 봉숭아 꽃잎들이 보이곤 했습니다.. 화려하고 품위있게 피진 않아도 봉숭아 하면 생각나는 것이 있지
#709최강찬09.09.25조회 61 - 708송영경09.09.2459-
외줄타기[2]
인생에서 자신의 능력으로 더 이상은 넘을 수 없는 고개라고 생각하는 시간에 그래도 넘어서야만 한다는 선택의 시간에 사람들은 무엇인가 희망을 이야
#708송영경09.09.24조회 59 - 707최강찬09.09.2466-
Morning Glory..[5]
+ 찬미예수님!! 가녀린 너는 이른 아침에 피어올라.. 누구보다 일찍 세상을 알린다.. 매일매일 새롭게 태어나는 너는.. 매일매일 새로 태어나는
#707최강찬09.09.24조회 66 - 706정신아09.09.2363-
This guy paints himself[7]
자신의 몸에 페인팅을 했습니다 사진 조작이나 농담이 아니구요 마지막 것이 제일 놀랍더군요 예술의 표현 자유가 없어서 이런 식으로 아트가 이루어지
#706정신아09.09.23조회 63 - 705송영경09.09.2271-
예수님 어서오세요[7]
예수님 어서 오세요 (서정슬 시/김정식 곡) 예수님 어서 오세요 여기 등을 밝혀 드리겠어요 [x2] 이 밤은 당신께서 오신 밤 이 빛도 당신께서
#705송영경09.09.22조회 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