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큼 피곤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2009. 9. 27. 오후 6:20:57

글자

 

여러분 오늘 아침부터 수고 많으셨죠?

 

좀 피곤하실거예요

얘네들처럼

 

좋은 한 주 맞으시길

 

 

 

 

 
 
 
 
 
 
 
 
 
 
 
 
 
 
 
 
 
 
 
 
 
 
 
 
 
 
 
 

댓글 9

  • 2009년 9월 27일 오후 7:18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말 피곤하네요. 일찍 자야죠

  • 2009년 9월 27일 오후 7:51

    세상천지 zzzzzzzzzzz~~~

  • 2009년 9월 27일 오후 7:52

    ㅋㅋㅋ.... 피곤함과 포~옥 빠지는 잠은 참 좋은 사이인가봐요. 이리도 멋진(?) 모습들을 만들어 내니... (읔! 신부님 강론 시간 때 내 모습 같기도...ㅎㅎ).

  • 2009년 9월 27일 오후 8:00

    거진다 찌부러진 상태의 무아지경?그럼 구겨지던지..자러가야것당~아침에 일어나니 코감기에 머리는 찌끈거리고 날씨는 을씨년서러워 성당가기 싫었는데..참 많이 먹은 하루였슴다.위대한 하루>*<

  • 2009년 9월 27일 오후 8:18

    &#52399;번째 와 마지막 사진이 대박입니다. 졸리면 자야죠..하지만 그럴수 없는 분들도 계시니..반주자님 하루 종일 수고하셨습니다. 손가락 맛사지라도 하시고 주무세용...ㅎㅎ

  • 2009년 9월 27일 오후 8:27

    사진을 보니 하루의 피곤함이 풀리는 것 같아요. 다들 일찍 잠자리에 드셨나? 편안한 밤 보내시고 활기찬 한 주 맞으시길..

  • 2009년 9월 27일 오후 9:38

    강론 시간에 고개까지 젖히고 잠자는 우리 아그들도 올림 대박나겠네요~ㅋㅋㅋ

  • 2009년 9월 28일 오전 7:54

    재미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게 눈꺼풀이랍니다.

  • 2009년 9월 28일 오전 10:28

    갑자기 졸리워서..넘넘 웃긴다..ㅋㅋ 신아야 넘 웃겨..ㅋㅋ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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