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20개의 글
- 844최강찬10.01.2648-
[펌] 넘어져 봐라[1]
+ 찬미예수님!! 넘어져 봐라 넘어져 봐라. 산악인 친구는 이렇게 말한다.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정상까지 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는 승진
#844최강찬10.01.26조회 48 - 843최강찬10.01.2552-
[펌]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1]
+ 찬미예수님!!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시간을 효율적으로 살아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사람들은 대체로 자신이 알고 있는
#843최강찬10.01.25조회 52 - 842최강찬10.01.2364-
[펌] 가장 강한 힘[2]
+ 찬미예수님!! 가장 강한 힘 나는 깨달았다. 세상에서 가장 설득하기 힘든 것이 자기 자신이지만, 일단 자기 자신과 합의가 이루어지면, 가장
#842최강찬10.01.23조회 64 - 841최강찬10.01.2245-
[펌] 깊은 성찰
+ 찬미예수님!! 깊은 성찰 깊은 성찰을 하려면 세부만이 아니라 사소한 것 하나하나의 상호관계도 예리하게 관찰해야 한다. 두 그루 나무 어느 하
#841최강찬10.01.22조회 45 - 840최강찬10.01.2154-
[펌] 몸과 마음과 정신과 영혼의 힘
+ 찬미예수님!! 몸과 마음과 정신과 영혼의 힘 몸과 마음과 정신과 영혼의 힘이 서로 복잡하게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 인간이라는 유기체다. 그러
#840최강찬10.01.21조회 54 - 839정신아10.01.2062-
바둑이들의 논리[6]
개들에게 친구가 많은 이유는 혀대신 꼬리를 쓰기 때문이다 - 작자 미상 - 세상에는 당신의 얼굴을 핱아주는 강아지 같은 정신과 의사
#839정신아10.01.20조회 62 - 838송영경10.01.2053-
도둑질[3]
오늘도 도둑질을 하였습니다. 마음이 허할때 마다 저지르는 좀도둑질입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영세신부님은 쫒
#838송영경10.01.20조회 53 - 837최강찬10.01.2049-
[펌] 희망은 있다..[1]
+ 찬미예수님!! 희망은 있다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면 절벽 아래로 떨어질 상황이었을 때도 나는 한번도 희망을 놓은 적은 없다. 돌아보면 사방이
#837최강찬10.01.20조회 49 - 836최강찬10.01.1959-
기억이라는 그 흔적..[4]
+ 찬미예수님!! 구식 영사기가 돌아가는 것처럼 머릿속을 꽉 채우는 영상이 있습니다.. 그냥 기억이라는 아니 더 좋게 말하면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836최강찬10.01.19조회 59 - 835최강찬10.01.1950-
[펌] 훗날을 위하여[1]
+ 찬미예수님!! 훗날을 위하여 작전이 필요할 때 작전을 세우면 이미 너무 늦다, 였어. 꽃이 필요한 순간에 꽃씨를 뿌리는 것과도 같은 이치라고
#835최강찬10.01.19조회 50 - 834송영경10.01.1854-
우리동네 한바퀴[3]
우리동네에 여의도 공원에 봄이 오면 여러 꽃들이 피지요.. 그곳은 여름이지만, 몹시도 추운 겨울인 서울..홈피에서 예전에 찍은 봄꽃사진을 보니
#834송영경10.01.18조회 54 - 833최강찬10.01.1856-
[펌] 휴식의 시간.[1]
+ 찬미예수님!! 휴식의 시간 앤드류는 하루에 12시간씩 일하지만 저녁식사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한다. 자신의 일을 좋아한다는 자체가 엄청난
#833최강찬10.01.18조회 56 - 832김용10.01.1870-
Oh my God!!![펌][7]
Four Catholic men and a Catholic woman were having coffee. The first Catholic ma
#832김용10.01.18조회 70 - 831김영애10.01.1799-
울 공동체가 나에게 준 선물[4]
+ 늘 주님 말씀에 따르려고 하고, 법은 어기면 안되는줄 알고 내가 가진 시간 ,돈, 마음을 줘버려야 마음이 편한 지지리도 모자라는 이 줌마는
#831김영애10.01.17조회 99 - 830송영경10.01.1762-
커플룩[3]
이십오년 전에 입었던 조카와의 커플룩입니다. 저 꼬마 아저씨는 여자친구가 생기고 유학을 떠나고.. 세월은 흘러서 저는 늙수그레한 중년이 되었습니
#830송영경10.01.17조회 62 - 829최강찬10.01.1653-
[펌] 고도원의 아침편지 - 2010. 1. 16
+ 찬미예수님!! 웃는 얼굴 사람들은 웃은 얼굴을 좋아합니다. 얼굴은 마음의 움직임과 상태를 가장 예민하게 반영하는 부분이지요. 얼굴은 인격이
#829최강찬10.01.16조회 53 - 828최강찬10.01.1562-
[펌] 고도원의 아침편지 - 2010. 1. 15[5]
+ 찬미예수님!! 자기 통제력 자신의 삶에 대한 통제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허둥대지 않고 그럭저럭 시간에 대어 도착합니다. 그들은 조금도 당황
#828최강찬10.01.15조회 62 - 827정신아10.01.1272-
러시아 여인 자아나가 만든 케익[7]
한 여름의 열기 대단했습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 지금은 밤비가 내립니다 여러분이 보시게 될 아래 23개의 케잌은 어느 부분도 남김없이
#827정신아10.01.12조회 72 - 826김용10.01.1178-
<묵상글>우리의 많은 죄가 하느님의 사랑을 덮을 수는 없다[7]
나는 네가 죄가 없다고 말하지 않겠다. 나는 너의 죄를 모른다고 말하지 않겠다. 내가 너에 대한 모든 죄를 알고도 용서해 주겠다는 것은 네가 다
#826김용10.01.11조회 78 - 825최강찬10.01.1069-
어쩌면..[4]
+ 찬미예수님!! 세계 여러나라에서 눈이 많이 왔습니다. 한국에 있는 친구가 말하기를.. 저희 클럽 대문에 눈이 내리더니 한국에도 눈이 엄청 오
#825최강찬10.01.10조회 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