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글>우리의 많은 죄가 하느님의 사랑을 덮을 수는 없다

2010. 1. 11. 오후 3:33:32

글자

나는 네가 죄가 없다고 말하지 않겠다.

나는 너의 죄를 모른다고 말하지 않겠다.

내가 너에 대한 모든 죄를 알고도 용서해 주겠다는 것은

네가 다시 일어서려고 하면 몇번이라도 기회를 주고 싶다는 것이다.


죄가 많은 곳에 하느님의 은총이 있다.

더 많은 죄를 용서받은 사람이 더 많은 은총을 입는다.

죄가 은총으로 변하는 것은 회개라는 과정을 통해서이다


우리의 많은 죄가 하느님의 사랑을 덮을 수는 없다.

 

----퍼온 글입니다----

댓글 7

  • 2010년 1월 12일 오전 8:38

    죄. 용서. 은총...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묵상하게 하는 글에 감사합니다.

  • 2010년 1월 12일 오후 3:22

    +아멘.

  • 2010년 1월 12일 오후 5:11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멘!

  • 2010년 1월 12일 오후 5:57

    아멘!! 하느님의 사랑을 먹고 사는 우리는 행복하여라

  • 2010년 1월 12일 오후 7:28

    감동입니다. 이런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살아가게 되어 있는 우리는 소중한 존재이기에

  • 2010년 1월 13일 오전 9:42

    아멘 아멘 아아아아멘~+

  • 2010년 1월 13일 오후 10:40

    일거수 일투족 ..........그림자보다 몇배를 더 드리워 주시는 주님 ~~ 감사할 뿐입니다. 아멘

│ 이 │이바구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