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여인 자아나가 만든 케익

2010. 1. 12. 오후 7:52:12

글자
 
한 여름의 열기 대단했습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 지금은 밤비가 내립니다
 
 
 
여러분이 보시게 될 아래 23개의 케잌은 어느 부분도 남김없이 모두 먹을 수 있답니다
 
어떤 인공재료나 플라스틱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모두 먹을 수 있다니 - 눈요기가 아니라..음
 
러시아의 St Petersburg 에 사는 여자 자아나가 만든 케잌을 감상하세요~
 
 
 
 
 
 
 
 
 
 
 
 
 
 
 
 
 
 
 
 
 
 
 
 
 
 
 
 
 
 
 
 
 
 
 
 
 
 
 
 
 
 
 
 
 
 
 
헌데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는 케잌이 많네요
 
 
 

댓글 7

  • 2010년 1월 12일 오후 8:10

    배고프면 뭔들 못먹겄어요.작업하던 컴퓨터라도 뜯어 먹을건데..ㅎㅎ실감나게 만들었네요..good!!!

  • 2010년 1월 12일 오후 9:24

    대단합니다. 참고로 저는 운동화가 맘에 드는군요. 뛰고 난 다음 그 운동화를 먹는다고 상상하니 재밌군요..

  • 2010년 1월 12일 오후 9:42

    섬세한 손길은 느껴지는데 음....구미는 안 당기네요.

  • 2010년 1월 12일 오후 10:19

    케익 맛 나는 굴비라...

  • 2010년 1월 13일 오전 9:43

    이것이 케잌이라구? 참 거기가 넘 덥다고 텔레비에 나오던데.. 저 케익 다 녹겠당~~

  • 2010년 1월 13일 오후 9:42

    멜번이 그렇게 유명하니? 한국TV 에 다 나오고. 러시아인들은 신문을 보면서 맥주에 청어가 아닌 굴비를 안주로 먹는 건가요? 뭐라고 쓴건지 빨간 색 글 내용이 궁금한데, 아시는 분 없을까

  • 2010년 1월 14일 오후 1:03

    케익으로 만든 소재가 아주 재미 있네요. 오래된 타자기, 지폐세는 기계, 틀니, 시력검사챠트등이 기발 합니다. 펩시콜라, 타이어등은 디테일 묘사가 훌륭합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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