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공동체가 나에게 준 선물

2010. 1. 17. 오후 11:00:54

글자
+
 
늘 주님 말씀에  따르려고 하고,  법은 어기면 안되는줄 알고
 
내가 가진 시간 ,돈, 마음을  줘버려야  마음이  편한 지지리도
 
모자라는 이  줌마는   이 성당을 와서는  한국서 만들어온  전출
 
서류를  제출하고  교무금 책정하고  딸내미랑 열심히 나름 봉사
 
한다고  했건만..  내가  제출한  전출 교적 서류는  누가  가지고 있는지도
 
확인조차도 아리쏭하고   등록도  되어 있지도  않은  이  공동체에서 교무금
 
열심히  내고 있는  이 신자는  가장 기본적인 내 교적조차  보관해 주질  않고
 
아무도  책임도  없고  그땐  신부님이  안 계셔서  그러니  무조건  이해 하란다....
 
횟수로  4년이  되어가는  나의  멜번 한인성당이  나한테  준 선물이다.
 
교적미아인지  모르고..누구는 그게  뭐  중요하냔다..울 딸내미  카톨릭 학교로
 
변경 시켜볼려고  신부님께  추천서  써달라고 할려는데.. 교적이  없단다.
 
3년6개월이란  흔적없는 내 신앙 생활이  참 슬프고  어줍잖게  느껴져서
 
오늘은  영성체도  못할 만큼  슬펐다..
 
글고  넘  화가 난다..이  공동체의  원시성에....
 
주님! 한번더  참을수  있는  인내심을  주소서.  아멘!
 
 

댓글 4

  • 2010년 1월 18일 오전 9:02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찾아보시죠...

  • 2010년 1월 18일 오전 10:19

    도대체 누가 꿀꺽한거죠? 빨리 찾아줘요~~

  • 2010년 1월 18일 오전 10:22

    슬프고 화나는 일이지만...추천서는 교적없이도 가능할텐데요...

  • 2010년 1월 18일 오전 10:51

    그래요~~이래저래 맘쓰려면 열불날테지만 ~~ 맘 놓으면 행복해 지겠쬬? 좋은 선물 받으셨네요. 미소가득한 하루

│ 이 │이바구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