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룩

2010. 1. 17. 오전 4:32:45

글자

 

이십오년 전에 입었던 조카와의 커플룩입니다.

저 꼬마 아저씨는 여자친구가 생기고 유학을 떠나고..

세월은 흘러서 저는 늙수그레한 중년이 되었습니다.

싱싱하던 그 시간은 그립지만,

다시 젊음으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삶이 지치고 피곤합니다.ㅎㅎ

 

건강들 하십시오..

 

 

댓글 3

  • 2010년 1월 17일 오전 10:07

    눈길 조심, 감기 조심,....건강하세요.

  • 2010년 1월 17일 오전 10:58

    지치고 피곤해도 즐거워야 하는 인생, 억지로라도 웃으며 살아야죠.

  • 2010년 1월 17일 오후 8:05

    아팠니? 한 동안 뜸 하길래.. 늙수구레하다니. 뚝! 너 오십되려면 아직 7개월이나 남았다. 나보다 젊잖아 2개월이나...건강해야해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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