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애
2010. 6. 5. 오후 10:08:39
ㅋ ㅋ 누가 내 이름쓸까봐 걱정됨
지휘자님은 자기 이름 쓰시고 '내탓이오' 하신답니다..
ㅋㅋ 100 t 에 깔리고도 살아났네.. 깨운하구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