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있는 부인

2010. 6. 1. 오후 2:49:44

글자

복장이며 행동거지가 아주 교양있어 보이는 부인이 꼬마 아들을 데리고 마트에 왔다.

 

아들 : 어머니 저 장난감이 갖고 싶어요~  

엄마 : 아들~ 안돼요~ 오늘은 먹을거 사러 온 날이예요!

 

그리고 조금 후 또 다시...

 

아들 : 어머니 저 저거 갖고 싶어요~~! 

 엄마 : 아들 ~~ 안돼요~~ 오늘은 먹을거 사러 온 날이예요!

 

그런 모자간의 대화가 너무 교양이 있어 보여 많은 사람이 감탄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또 잠시 후... 아들이 다시

 

 아들 : 어머니 저 저거 갖고 싶어요~~~

 

그러자 교양 있어 보이는 엄마..

 

엄마 : 아들~~~안돼요~~~ 아들~~~ 엄마가 안된다고 할 때 자꾸 조르면 엄마가 어떻게 한다고 했죠~~~??

 

그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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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 죽여버린다고 했어요~~~!

댓글 4

  • 2010년 6월 1일 오후 2:57

    ㅋㅋㅋ 무서버....

  • 2010년 6월 1일 오후 3:12

    하하하!!! 저도 무십습니다......

  • 2010년 6월 1일 오후 9:32

    내 얘긴가? ㅋㅋㅋ

  • 2010년 6월 2일 오전 9:02

    으스스...ㅋ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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