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아름다운일
2010. 5. 14. 오후 10:25:01
글자
2010. 5. 14. 오후 10:25:01
그러게요.... 감사하고 싶습니다.
삶의 기적을 매일매일 보여주는 사람,,그가 있어 내가 가진 많은 것들을 돌아보게 합니다. 그분의 기적 또한 언제나 볼 수 있음을..
눈물이 핑 돌게 하네요. 신의 영광과 사랑이라..저는 미사중 영광송 부를때가 참 좋습니다. 길고 약간은 단조로와 하다가 지치지만 가슴이 벅차오르곤 하거든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진정으로 감사하며 살랍니다.
행복하다고 표현하기까지는 얼마나 가슴앓이를 했을까요~~모든 것을 내려 놓으면 참 행복이 오려나 싶습니다. 내려 놓는 작업을 습관처럼 해야 하는데.............
어안이 벙벙합니다. 그 가슴앓이들이 누구에게나 있는 일이라고 말하기가 부끄럽습니다. 삶에 대한 결과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희망이라는것..감동입니다.
이 아름다움에 이르기까지 그가 거쳐야 했을 시간들, 감동의 눈물을 선사하는 닉에게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 하기를 빕니다
육체적 장애보다 정신적 장애가 더 큰 장애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