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 일로 지휘자님이 연습을 일찍 끝내주는 센스(?)를 보여 주셔서..... 일찍 시작된 생일 파티.
생일잔치 주빈인 두분. 전 프란치스코 형제님과 문 유리엘 자매님... 꼬깔모자를 벗을 줄 모릅니다.
너무 풍성한 생일파티상이었죠???
꼬깔모자 쓴 프란치스코 형제님 한테만 술을 주시더군요.... 먼곳의 사나이들이 섭했다는...쩝
1차 축하 건배... 손만 나왔다고 서운해 하지 마시길....
2차 건배.... 빈잔 들고 설치는 분 누구셔??? 18번이 빈잔???
자상도 하셔라... 본인 케익을 일일이 나눠어 주시고.
프란치스코 형제님 코믹 표정.... 압권이죠?
생일날 엔돌핀 팍팍!!!
원래들 얼굴 색깔이 붉은색이죠???
언제나~!!!!
우아하게 양손으로 드시는 디저트가 뭔지 궁금합니다..ㅎㅎㅎ
늘 즐거운 생일 파티.... 나이는 숫자일 뿐..... 언제나 젊음과 패기와 건강을 지니시길.
주) 본인 사진이 필요하신 분 쪽지 주세요.... 인화(?)해서 배달합니다.... 이쁜 사진 많습니다. 이번 주까지만 기다리다 제 PC에 있는 사진들 전부 삭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