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드는 것을 찾아보세요..

2010. 10. 16. 오전 5: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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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한예술가인 Kobi Levi 라는 사람이 만든 작품입니다.

"내작품은 신을수있는 예술품" 이라고 하는데
여러분이 판단해 보십시요

꼭 껌을 밟아서 생긴것 같죠.

 

 

 

이건 좀 에로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것은 고양이 스타일.

 

 

 Rolling Stone 의 Mick Jagger 가 사용하면 딱 좋을듯.

 

 

 

이건 강아지 스타일.

 

 

이건 신은 여자분이 화가 나면 고무줄총 쏩니다.

 

 

이작품의 이름은 "튜립" 인데 술잔같이 보이네요.

 

 

 

이게 의자라면 아주 편하게 생겼습니다.

 

 

 

이건 남자 구두에다가 여자 구두를 짬뽕한것 같습니다.

 

 

이것 앞뒤가 구분이 안되는 부츠.

 

 

 

이건 골프가방인가 ?

 

 

 

이건 신으면 미끌어질것 같습니다. 신을때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어디! 마음에 드는것 하나 찾으셨습니까?

댓글 4

  • 2010년 10월 16일 오전 6:54

    발에 끼우기는 하겠는디..어째 껄쩍지근 하네여~ 난 예술을 이해 못하나 봐여~ 못찾겠다 꾀꼴!!

  • 2010년 10월 16일 오전 10:46

    기발하긴 한데~ 신으면 영 불편할 것 같아서리....

  • 2010년 10월 16일 오후 1:29

    저걸 우찌 신나유..난 평평한 구두만 신는디..

  • 2010년 10월 18일 오후 3:32

    에로성이 있는 신발이 신고 싶어요.역시 대단하답니다.찜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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