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인지도 몰라..
-아이가 말을 헀다..
아냐 그냥 반짝이는 걸꺼야..
-다른 아이가 말했다..
둘은 저녁내내 호숫가에서 바라보고 있었다..
한 아이는 하늘을 보고 있었고,
다른 아이는 물을 보고 있었다..
그들의 눈빛은..
똑같이 반짝이고 있었다..
-아이가 말을 헀다..
아냐 그냥 반짝이는 걸꺼야..
-다른 아이가 말했다..
둘은 저녁내내 호숫가에서 바라보고 있었다..
한 아이는 하늘을 보고 있었고,
다른 아이는 물을 보고 있었다..
그들의 눈빛은..
똑같이 반짝이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