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7월 생일자 파티 풍경..

2010. 8. 1. 오후 4: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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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조금 무식하다 보니 아무 것이나 찍어 댑니다..
 
                   지휘자와 총무의 저 순수하고 즐거운 웃음이 우리의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간만에 나오신 반주자님과 활짝 웃는 글라라 누님의 모습..
 
                    그런데, 두 분은 제가 '찍는 사진에 나오시는 것을 아주 싫어 하십니다..
 
 
                    언제나 후회 없이 살아야 하기 때문에 오늘도 마시고 죽자~~
 
                    뭐 이런 날이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저는 술을 이제 안 마시는 관계로..
 
 
                    하여간 6,7월에 생일 맞이하신 단장님, 스텔라 누님, 프란치스카 누님 그리고, 마르코..
 
                    모두모두 다시 한번 생일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무거운 짐을 잠시 덜어 놓으신 스텔라 누님..
 
                   수 행님도 그런 대타가 있어야 할 것이라는 바램을 했던 그런 하루였습니다..
 
 
                    프란치스카 누님은 바쁘셔서 안 오셨고, 마르코는 제가 일을 너무 많이 시킨 관계로..ㅎㅎ
 
                    스텔라 누님의 약간 상기된 얼굴을 보니 축하는 언제나 좋은 것인가 봅니다..
 
 
                    제가 올리는 이 사진 만으로도 이렇게 생각하실지 모릅니다..
 
                    저놈의 성가대는 맨날 먹고 마시고 노는 것이 일이냐라고..
 

 
                    그러면 저는 그렇다라고 말하겠습니다. 사는 것이 먹고 마시고 싸는 것이 전부이니까 ㅋㅋ..
 
                    언제나 건강하시고, 8월 홀리 미사 후 점심은 제가 쏘기로 했으니 모두 참석하시길..

댓글 5

  • 2010년 8월 1일 오후 5:42

    옴마야...강찬씨 쌩유...신라면 파티?....ㅋㅋ 무지 기대됨.

  • 2010년 8월 1일 오후 5:51

    또 축하드리면서...즐겁고 서로를 아껴주는 그런 마음들을 나눴던 행복했던 시간이였습니다. 모두모두 고마워요!!!

  • 2010년 8월 1일 오후 5:53

    아~그리고 다음 8월 홀리 점심엔 꼬~옥 참석하겄습니당~~쎙큐~~

  • 2010년 8월 3일 오후 5:32

    저희 식구는 그날 오전 오후미사 전부 참석 못합니다. 죄송..저희 쌍둥이 10번째 생일파티가 있거든요. 사준다는 점심도 못 먹고 흑흑..

  • 2010년 8월 5일 오후 8:49

    우짠다냐.. 쌍둥이 생일 미리 축하드리고, 이게 자주 오는 일이 아닌디..ㅋㅋ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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