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앞에서.. 그리고 살아있는 동안에..

2009. 6. 12. 오전 7:19:39

글자

누구나 한번은 맞이하는 죽음..그 시간 앞에서 인생은 유한합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이제는 죽음을 준비하기 시작해야할 나이라는 것도 알아갑니다.

 

이게 다라는 것이 너무 허무했습니다. 이게 다라는 것이 너무 허전했습니다.

시작도 못해보고 끝나는 인생인 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러나 이나마 감사했습니다. 여직껏 살아있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살아있는 남은 시간은 재미있고 즐거우려고 최선을 다해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이상 무슨 도리가 있겠습니까?

 

 

댓글 2

  • 2009년 6월 12일 오전 7:33

    오늘도 이렇게 주어진 하루에 감사하며, 오늘이 전부인 것처럼..

  • 2009년 6월 12일 오전 8:10

    "오늘"이라는 선물을 주신 주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 이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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