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날 사람들은 오열했습니다.
시청앞과 광화문 앞에서 영결식을 위해서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모두가 눈물을 흘리면서 배웅했습니다.
화장장에서 한줌의 재로 변해서 유골함에 담겨 아들이 들고 있습니다.
정말로 슬픈 영정사진인데, 사진속 얼굴은 웃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개혁은 그 재임 당시엔 인기없지만,
지금이라는 시간을 시점으로 재평가되기 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죽음 앞에서 누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안녕히 가십시오.
그리고 편히 쉬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