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지친 나를 위로해주는 것이..
너이기를 소망했다..
그 모습 그대로..
언제나 그 모습이기를 원했다..
슬픈 나를 달래주는 것이..
너였기를 희망했다는 것은..
얼어붙은 내 마음이..
눈처럼 녹아 내리는 그 순간을 바랬기에..
내 마음의 작은 변화까지도..
알아차리기를 원했기에..
내 마음의 소리까지도..
알아서 듣기를 원했기에..
오늘도 너의 기도가 내게 위안이 되주었으면..
네 모습 그대로 위안이 되었으면..
너의 사랑이 내게..
고단한 날의 기쁨이 되기를..
때로는 간절하게..
때로는 애절하게..
너이기에 원했다..
너이기에 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