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내 마음은 바보다..
알고 있는 것을 애써 알지 못한다고 말하기에..
내 마음은 벙어리다..
말해야 하는 것을 말하지 못하기에..
내 마음은 절름발이다..
일부러 곧게 서지 못하기에..
내 마음은 가면배우다..
언제나 무언가를 써야 하기 때문에..
내 마음은 사시다..
있는 그대로 볼 수 없기 때문에..
내 마음은 배고프다..
언제나 욕심으로 가득차 있기에..
내 마음은 장님이다..
뻔한 진실도 제대로 못 보기 때문에..
내 마음은 길 잃은 양이다..
언제나 갈팡질팡하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