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처음 알게 된 단어입니다
나노세컨드(nanosecond) 란 일초를 1,000,000,000으로 나눈 순간이라 합니다
그 순간이 과연 얼마나 짧은 찰나인지를 아래의 사진을 보시며 느껴보시길....
뽀드득 거리는 눈길을 걷고 싶습니다
2009. 9. 17. 오후 8:59:43
키득키득...넘 재밌당~~
신기하고 재미있고...롤러 스케이트 타다 넘어진 사람 너무 아팠을 것 같아요.ㅉㅉㅉ
순간 엄청난 모습들을 연출하는군요..ㅎㅎ 정말 재미있네요..
어디서 이렇게 자미있는 사진을 구해 오시는지? 동적사진의 재미를 보게 해 주네요.
아~~바로 이런것이 "눈 깜짝 할 사이"라는 표현이네요. 후~후 ^-^ 참 재밌네요.
방장님 추억속의 음악 올려주어 고마워요
눈길을 걷고 싶으신 우리 스텔라 누님의 바램도 곧 이뤄지실 것이라 믿습니다. 그게 찰나의 순간일지라도 어쩌면 영원한 것인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