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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강론을 쓰는가.....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8 109. 03. 06.

단식, 희생, 절제.... 글쎄 이걸 왜 하는 지 알고는 있는거죠?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5 109. 02. 27.

나는 여기에 왜 왔을까?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11 209. 02. 24.

순명이란 어떤걸까?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15 309. 02. 20.

엄마 곁에 한시도 떨어지지 못하는 아이.... 그럼 나는?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16 209. 02. 16.

자! 우리 숨 한번 참아볼까요?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8 209. 02. 11.

멍하니 있는 모습....두려우세요?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3 109. 02. 08.

신부의 눈물.......... 나 말고요...ㅋㅋ[1]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40 209. 01. 31.

참 많이도 닮았소 그려....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8 109. 01. 29.

늙으신 노모를 찾아가신 신부님...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11 209. 01. 25.

나의 전화습관...혹시 부탁할때만 전화하지 않나요?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409. 01. 22.

어떤 사람이라도 부모라면 대단하다...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8 109. 01. 15.

하느님은 교우들을 정말 사랑하시나봐~~?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3 209. 01. 11.

나의 대화의 기술은 몇 단?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7 109. 01. 06.

넌 갖고 있는 것이 당연하게만 보이니?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10 308. 12. 30.

50년만에 돌아온 그분...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10 108. 12. 25.

우민화 정책...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3 108. 12. 21.

가장 사나운 짐승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5 208. 12. 20.

oldies but goodies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2 108. 12. 20.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는 모습...글쎄..?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7 208. 12. 19.

나에게 남겨진 시간이 얼마나 남았니?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7 108. 12. 15.

16년만의 일.. 난 왜 머물고만 있었을까?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13 108. 12. 11.

추웠다가 더웠다가. 하지만 까먹기 일쑤...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0 108. 12. 09.

너는 좋은 것 받고서 남들에게 잘 해준 적이 몇번이나 있니?[1]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18 108. 12. 04.

신부님은 아무 걱정없이 사셔서 좋겠습니다.~~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23 108. 12. 03.

아~~~ 고맙습니다.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12 108. 12. 02.

기도와 들음이 필요한 우리들...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8 108. 11. 30.

성체를 백번 모시면 뭐하나?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5 108. 11. 29.

환자는 할 말 있다.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6 108. 11. 29.

기도란 무섭다....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10 208.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