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개의 글
- 41이명남12.02.2236-
리나가 우리에게 왔다~
젖과 꿀이 흐르는 그곳에 사는 백성들은 힘이세고 성읍들 또한 거대한 성채로되어있어 감히 넘보기 힘든 땅.... 을 두고... 오늘 두 부류의 사
#41이명남12.02.22조회 36 - 40이명남12.02.2236-
또 한번의 사순절~
주님 수난의 날들이 시작된다. 두렵고 피해가고싶은 사십일동안의 날들은.... 내가 살아왔던 힘들고 아픈 광야생활의 날들이었고.. 내가 앞으로 주
#40이명남12.02.22조회 36 - 39이명남12.02.2180-
리노할매 ♥ 리나할배 ♥
부지런히 쌀을 씻어 안치고 도미한마리 해동시켜 무우썰어 빨갛게 졸이고 숙주나물 데쳐 무치고... 오이장아찌 탈수시켜 조물조물 무치고..김치찜남은
#39이명남12.02.21조회 80 - 38이명남12.02.2164-
요한아 ~ 미안해!
오후 7시 45분.. 따~~르릉...` 네~ 꽃배달 서비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저 오 요한인데요. `누구? 오...요한.. 이 누구더라?
#38이명남12.02.21조회 64 - 37이명남12.02.2158-
그래 첫번째 성탄절이 있었지~
도미니꼬성인 축일이 8월8일(월) 어제라고 총구역장님 이하 몇분들이 이미 며칠전 토요일 저녁에 모여 ~위하여~구령과 함께 일치의 기쁨으로 한잔하
#37이명남12.02.21조회 58 - 36이명남12.02.2170-
지금도 가슴아픈 형제생각나~
오랜만에 모시조개 국물을 한솥 우려내었다. 말갛고 뽀얀 국물에 실파라도 송송 썰어넣어 후루룩~ 마시면 피까지 맑아지는 느낌이다. 간에는 참으로
#36이명남12.02.21조회 70 - 35이명남12.02.2171-
난타당한 푸드리~
푸드리를 실컷 때려주고 났더니 마음이 편치않아 촛불앞에 앉기가 영~ 철면피한 같으다. 오후5시경 혜자씨 퇴근하기전에 잠깐 짬새를 이용해 비도 멈
#35이명남12.02.21조회 71 - 34이명남12.02.2136-
오! 솔레미오~
정말로 참말로 장마비는 이땅에서 사라져 갔나? 비라고 하면 징글징글 여름을 다 보내도록 바라다보고 있었으니 둥근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34이명남12.02.21조회 36 - 33이명남12.02.2065-
리나 갖다버려~ 리노오래비!
아직도 지 동생 리나를 갖다버리라고 엄포놓는 리노놈이 약간은 괘씸한 할매맘이다. 지가 차지한 사랑중에 10%도 나눠주지 않건만 놈은 왜 동생이
#33이명남12.02.20조회 65 - 32이명남12.02.2063-
축하혀유 ..니모아저씨~야옹~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라는 오늘 말씀앞에 사람들에게는 어떻게든 가리워 넘어갈수있는 내허물 내떨떠름함들도 결코 당신앞에는 한점
#32이명남12.02.20조회 63 - 31이명남12.02.2057-
대림 첫주 안개속 산길마을~
지척을 분간못할 정도로 짙은 안개를 뚫어가며 새벽산행을 나섰다. 매일 같이 칭얼거려대는 우리서방님의 앵무새같이 반복되는 말쌈은 ` 으~응.. 나
#31이명남12.02.20조회 57 - 30이명남12.02.2054-
안절부절 대림시기~
바야흐로.... 본격적인 겨울이 찾아왔다. 털쉐타를 입고 또 털망또를 뒤집어쓰고.. 발에는 토시를 끼고.. 머리엔 털모자... 엉덩이밑엔 켰다
#30이명남12.02.20조회 54 - 29이명남12.02.2061-
같은길 매일 딴마음~
원죄없이 잉태되신 마리아와 함께 깜깜한 어둠을 헤치고 산 꼭대기를 향해 오늘 새벽도 남편과 함께 한 등산길은 하루의 시작을 마치 보물보따리를 펼
#29이명남12.02.20조회 61 - 28
이명남12.02.2036-빵이 한개 밖에 없다니까요~
한개밖에 없는 빵을 가지고 어떡하냐고... 배에 타서부터 줄창 어떡하냐고 걱정과 불안속에 두런거리느라 스승님 말씀은 귀에 들어오지않는 제자들..
#28이명남12.02.20조회 36 - 27이명남12.02.1868-
해후~~~
이제 나도 한낱 꺼져가는 한가닥 촛불의 희미한 존재로 하루를 간신히 부여잡고 매달려 살아가는 자로 서서히 빛을 잃어감인가... 아니.. 거래처
#27이명남12.02.18조회 68 - 26
이명남12.02.1861-~휘자 쌤 없는 우리끼리 성탄날~
성탄전날 거룩하고 고요한밤에 어느 회장님 화가나서 돌아가실뻔 했단다. 세상이 모두 up되어 징글벨 징글벨~ 메리 크리스마스..!! 야단들인데..
#26이명남12.02.18조회 61 - 25이명남12.02.1859-
7만원짜리 모시조개 매생이 굴죽♥
며칠전 냉동실구석에 이리저리 굴러다니던 굴한봉지 꺼내어 작지않은 뚝배기에 쌀 반공기 넣고 모시조개 국물에 팍팍 끓도록 내버려두었더니(쌀+모시조개
#25이명남12.02.18조회 59 - 24이명남12.02.1857-
내가 날렸던 공 부메랑되어~
초저녁 9시부터 잠자리에 들었는데 이리뒤척 저리뒤척 영~ 잠은 오지않고 우째~ 이런일이... 궁시렁거리다가 후딱 일어나 tv를 보고있던 남편곁에
#24이명남12.02.18조회 57 - 23이명남12.02.1870-
정신병원 앞에 내려서~
지난주 금욜새벽에는 건강검진 받아야한다고 일찍 출근하던 남편이 오늘은 또 새해맞이 시무식 이어서 일찍 가얀다고 서둘러대는 바람에 지난주에 이어
#23이명남12.02.18조회 70 - 22이명남12.02.1782-
여러부운~ 휴롬하세요^^*
어느 여자 탈랜트가 색색의 주스잔을 마셔가며 선전하던 `가족 건강을 위해 휴~롬 하세요!` 라는 화면에 팍★ 꽂혀 재고 또 재다 드디어 한달전
#22이명남12.02.17조회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