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개의 글
- 64이명남12.02.2736-
불과물 속에서 깨닫는 하느님~
새벽에 일어나 막대걸레 두개를 열심히 빨고있는데 이상타.... 새벽 이 시간이면 물쌀이 엄청 센데.. 평소의 반정도 세기라... 어딘가 또 누수
#64이명남12.02.27조회 36 - 63이명남12.02.2736-
신부님 전상서~
신부님~ 축일에 성당 잔치한번 해주세요.. 했다가 참으로 무안을 당했던 지난 주일날 이었습니다. `그럼 맨날 일하던 사람은 또 일해야되고...뷔
#63이명남12.02.27조회 36 - 62이명남12.02.2735-
리노애비 내아들 축일~
새벽3시부터 일어나 화장실 들락거리던 우리서방님.. `빨리 일어나 산에 가자!` `으~응? 4시도 안됐는데 왜 벌써?...zzz.. 잠결에도 무
#62이명남12.02.27조회 35 - 61이명남12.02.2736-
두려운 장대비~
장대비 쏟아지는 통일로 새벽길엔 물웅덩이 군데군데 자동차들 샤워한다. 갑자기 뒤집어쓴 물한박에 소스라쳐 에그머니 사람살려 덩달아 눈감으며 40주
#61이명남12.02.27조회 36 - 57이명남12.02.2736-
리노할매의 오늘도 잃어버린 십자가~
이틀이나 사흘도 아니고 날마다 날마다 제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라고 하신 예수님... 하루가 또 저물어가는 저녁나절 모두가 퇴근해간 사무실에
#57이명남12.02.27조회 36 - 56이명남12.02.2470-
이제는 자유로와지고 싶어~
간밤에 날 유혹하던 선덕여왕이~ 하느님앞 촛불기도 짧게 접고 단잠의 시간들도 버리게했네... 끊어버린 텔레비젼의 재미로움도 자유를 찾는 마음 사
#56이명남12.02.24조회 70 - 55이명남12.02.2461-
리노애비... ♥ 베드로축일~
새벽3시부터 일어나 화장실 들락거리던 우리서방님.. `빨리 일어나 산에 가자!` `으~응? 4시도 안됐는데 왜 벌써?...zzz.. 잠결에도 무
#55이명남12.02.24조회 61 - 54이명남12.02.2467-
두려운 장대비~
장대비 쏟아지는 통일로 새벽길엔 물웅덩이 군데군데 자동차들 샤워한다. 갑자기 뒤집어쓴 물한박에 소스라쳐 에그머니 사람살려 덩달아 눈감으며 40주
#54이명남12.02.24조회 67 - 53이명남12.02.2458-
꽈리 고추 2만원어치~
며칠동안 해가 반짝 나더니 오늘 드디어 새벽부터 비가 부실비실 내려 새벽부터 우리부부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나혼자 무지 바빴다고.. 요즘은 눈
#53이명남12.02.24조회 58 - 52이명남12.02.2451-
파라오! 그대는 내친구~
파라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다.. 자잘구레한 고통들을 몇차례나 겪을때마다 히브리인들에게 당장 이집트를 떠나라고 하면서도 고통이 멎으면 또 슬그
#52이명남12.02.24조회 51 - 51이명남12.02.2436-
울긴 왜 울어~
주일 특송곡을 연습하다가 베이스청년단원 하나가 훌쩍이며 흑흑 느껴 울었단다. `흐~윽 흑흑` 하고.... 당황한 딸래미..`아니 제가 뭘 기분
#51이명남12.02.24조회 36 - 50이명남12.02.2435-
감히~ 나를 능멸하다니~!
몇주전부터 주말이면 감기는 눈도 불사하고 보는 드라마 `광개토태왕` 어느 드라마든지 여인네들이 등장하여 러브라인을 그려가야 시청율높은 드라마 순
#50이명남12.02.24조회 35 - 49이명남12.02.2436-
편치않는 서방님 맴~
신부님이 또 어쩔줄 모르신다. 콘테이너 4교리실을 주일미사때 유아방 으로 사용할 준비를 하며 누군가로 부터 기증받은 TV화면 한대를 두고 신부님
#49이명남12.02.24조회 36 - 48이명남12.02.2436-
하늘에 쌓아 영원한생명 누리라했네~
너희의 보물이 있는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어제밤 늦도록 치우고 자느라 몇시간 안되어 새벽에 눈떠서 잠깐동안 계산해 본다. 몸이 너무 무겁고
#48이명남12.02.24조회 36 - 47이명남12.02.2356-
냉정과 열정사이 ~ 음악회 그밤!
환하게 비춰진 조명아래 3단의 건반을 노도와 같이 휘몰아 쳐가는 딸아이의 열정이 살아 날뛰며 하늘로 날아오르다가.. 또... 작은 몸짓으로 아래
#47이명남12.02.23조회 56 - 46이명남12.02.2360-
나의 시몬! 나의 베로니카여!
수요일은 재의수욜이라 새벽미사다녀오고.. 목화욜 오늘 새벽엔 부지런히 일어나 셋이다 머리에 불밝히고(헤드랜턴) 명봉산향해 길떠나갔다. 캄캄한 어
#46이명남12.02.23조회 60 - 45이명남12.02.2255-
一喜一悲 하지말지어다!
전능하신 천주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와 함께!...... 아이갸~?.... 얼굴은 젊고 푸르게 생긴 신부님 입에서 나온 미사 경문은 왜
#45이명남12.02.22조회 55 - 44이명남12.02.2262-
강남의 자존심! 내유동의 자존심!
짐을 꾸렸다. 그래봐야 달랑 핸드백한개... 안에는 신용카드와 현금이체 보안카드몇장.. 그리고 제일 중요한 데이타 저장(USB).. .. 집에
#44이명남12.02.22조회 62 - 43이명남12.02.2274-
나는 지난여름에 니가 한일 알고있네~
리나가 세상에 태어날 시간도 얼마 안남았다 아마도 이번주간이면 우리가족 모두와 상견례하지 않을까? 리노의 리~짜 돌림으로 해야 핏줄의한울타리임을
#43이명남12.02.22조회 74 - 42이명남12.02.2235-
집사람이 가자고 해서~
오늘도 아이는 제 동생을 때려주겠다고 으름장이다. 한치의 양보도 .. 타협도 없이 무조건 미워 때려줄것이란다. 리노야....할머니하고 놀이공원
#42이명남12.02.22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