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개의 글
- 185이명남12.12.2032-
답사리밑에 개팔자유~!!
벗들도 돌아간 늦으막한 저녁에 서초동 리노네 다녀오자고 몇번을 서두르는 남편에게 왠일이냐고?.... 그냥 피곤한데 이번주는 건너뛰고 일찌감치 잠
#185이명남12.12.20조회 32 - 184이명남12.12.2033-
뚱★뚱★ 친~함머니~이
웰빙의 바람이 불어불어 우리집 식탁에까지 날아들었다. `밥이 아니면 왕짜증을 내기일쑤이던 남편도 이제는 시대의 흐르에 편승하기로 했는지... 많
#184이명남12.12.20조회 33 - 182이명남12.12.2033-
차암! 말안듣게도 생겼네~
어느새 훌쩍 커 버린 리노를 감당하기엔 우리가족 모두 너무 바쁘고 지쳐있다. 게다가 눈치는 또 9단이라서 아이 앞에서 우리는 늘 웃고 아무렇지도
#182이명남12.12.20조회 33 - 181이명남12.04.06178-
보라~ 십자~아 나무!
보라~ 시입자아 나아아아무~ 여어기 구우워언이 다알려어~~~있네...~ 3번을 반복할때마다 높은곳을 향하여 나아가는 듯한 옥타브의 가벼움에도 불
#181이명남12.04.06조회 178 - 180이명남12.04.06234-
나와 함께 한시간만 ~
주님 피땀흘리며 하신 부탁의 말씀때문에... 주님만찬 성 목요일저녁 ....! 신부님께선 `오늘은 참으로 기쁜날 입니다 ~ ****때문에 라고.
#180이명남12.04.06조회 234 - 179이명남12.04.04154-
신부님 힘내세요 ♬~♪ 우리가 있잖아요 ♥
꽃피는 춘삼월도 지나고...대지의 따스한 온기를 머금고 이제 마악 푸릇한 새싹들이 돋아나려 하고 있는 사월에 하늘에선 펄~펄 ~ 눈이 내린다~
#179이명남12.04.04조회 154 - 178이명남12.04.04199-
신부님 ! 안녕!
신부님 ! 안녕! 나는... 세상에 태어난지 1달되어 신부님을 만났대요. 리노란 이름으로 세례받는다구요... 그날.. 엄마 아빠는 뭣때문인지 심
#178이명남12.04.04조회 199 - 177이명남12.04.03163-
어느새벽 장.례.미.사~
만장의 푸른기 펄럭이는 사이를 소리없이 떠나가는 그대 하느님의 종이여! 이새벽 그대 떠남 서러워 천주의모후.. 지혜의 샘.. 천상의어머니.. 푸
#177이명남12.04.03조회 163 - 176이명남12.04.0267-
히브리~이 아이들~이 호산나 불렀네~♪
금요일은 성가대연습/토요일 성가대연습/ 일요일 성가대연습/교중미사/또 연습... 일요일 오후 성가대연습/ 청년미사/또 연습... 월요일 성가대연
#176이명남12.04.02조회 67 - 175이명남12.03.3093-
꿈이라꼬 날 건드리겠노?
어젯밤엔 어린 아이 손을 잡고 한참을 돌아다니던 꿈을 꾸다가 새벽녁 잠깨어 일어났는데... 괜스레 한걱정 되는 징크스가 또 따라 붙어 께름칙하다
#175이명남12.03.30조회 93 - 174이명남12.03.2962-
가나안 꽃.대.궐.에 앉아서도~
네가 나그네살이하는 이 땅, 곧 가나안 땅 전체를 너와 네 뒤에 오는 후손들에게 영원한 소유로 주고, 그들에게 하느님이 되어 주겠다. 젖과꿀이
#174이명남12.03.29조회 62 - 173이명남12.03.2856-
나! 자유롭고 싶어라~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딸래미는 내게 가끔씩 묻는다. `엄마.. 혈액형 진짜로 A형 맞어?..` `그라모 A가 A지 오데가나?` `아
#173이명남12.03.28조회 56 - 172이명남12.03.2754-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가운데 있다!
오늘 말씀에.... 하느님 나라는 여기에도 저기에도 아닌...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잘난사람... 못난사람... 누구에게도 아닌.
#172이명남12.03.27조회 54 - 171이명남12.03.2778-
점심나절 중간에 잠깐~
새벽녘 꿈에 리노를 안고 온갖 맛나는것 다 줏어먹는 꿈을 꾸었더니... 괜히 찌뿌둥하다... 꿈에 아기를 업든지 안든지 하고 음식을 먹고나면 영
#171이명남12.03.27조회 78 - 170이명남12.03.2763-
은행에라도 넣었더라면~
오늘 주님께서는 믿을만한 청지기 셋에게 10미나씩을 나누어주며 당신이 돌아올때까지 장사를 해서 돈을 불려돌려달라며 길 떠나셨다. 돌아오신 주님앞
#170이명남12.03.27조회 63 - 169이명남12.03.2764-
김밥이 아니라 금밥!
한국에 돌아온 지 이제 겨우 2주. 새벽미사, 새벽산행때문에 깨우는 건 그렇다치고 이 근처 봉일천 내유동 벽제 많고 많은게 김밥나라요 김밥천국인
#169이명남12.03.27조회 64 - 168이명남12.03.2739-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듯이~
영정속 할머니가 환하게 웃고있다. 살아생전엔 한번도 마주한 적도 없는 노 자매님... 영정속에 평안하게 환한 얼굴보면... 허물많은 내기도 필요
#168이명남12.03.27조회 39 - 167이명남12.03.2739-
못말리는 리노할매
따~르릉~ `네 네 꽃배달 서비습니다` `네 여기 케이~틴데요.... `됐거든요 그만 끊어주세요` 찰칵.. 쫌 있다 또 `때~르릉응~ `아니 여
#167이명남12.03.27조회 39 - 166이명남12.03.2737-
며늘아! 5분만 빨리 출근해도고...
새벽 댓바람부터 남편이 골이났다. 집에서부터 시작한 아들.딸에 관한 이야기들이 서로 상반되어 주거니 받거니...옥신 각신.. 슬슬 신경전 피우다
#166이명남12.03.27조회 37 - 165이명남12.03.2735-
아나바다 타고온 리노~
아나바다 행사를 벌인다는 리노네 놀이방 초청으로 엄마 미카엘라도 없는시간 겨우 짬내어 들렀다가 초보운전 면허로도 꼬맹이를 싣고 내유동 사무실에
#165이명남12.03.27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