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개의 글
- 124이명남12.03.1264-
리노할매 땜에 스타일 팍 꾸긴다~
월요일 아침 새로운 한주를 또 시작하며 2박3일 만에 만나 반가운 혜자씨와 나는 지난 주말을 어떻게 서로들 보냈는가 이야기하며 스스로 밝은 기운
#124이명남12.03.12조회 64 - 123이명남12.03.1163-
오! 병. 이. 어~ 이상한 교회네*
따라랑~ 따라랑~ 주일 새벽도 어김없이 알람은 울려댄다. 어젯밤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 조용하고 한적한 마당갈비집에서 몸도 푸짐 마음도 넉넉 빵빵
#123이명남12.03.11조회 63 - 122이명남12.03.1068-
카.센.타. 사람들~♥♥
뚝방길 좁은골목 가난한집엔 지금도 털털하게 서로챙기는 카센타 사람들 살고있겠지.... 키크고 덩치좋은 마탸 아저씨. 딸기코 맘씨좋은 가브렐 아저
#122이명남12.03.10조회 68 - 121이명남12.03.0970-
내 돈 내.놔.라~
주님께서 오늘 내게 맡겨두신 소작료를 받으러 사람들을 보내신단다. 내가 이제나 저제나 안주고 밍기적거리며 엉뚱한 짓만 일삼는다면 내것을 빼앗아
#121이명남12.03.09조회 70 - 120이명남12.03.0967-
손님이 데불고 온 훼방꾼들~
아침 9시부터 책상앞에 앉아 전화를 받고 컴퓨터로 전송하고 리노까페를 열고 , 4바닥 성경쓰기를 하고, 장부정리... 미수금 독촉전화.. 거래처
#120이명남12.03.09조회 67 - 119이명남12.03.0768-
벽두새벽에~
주님! 어제의 한해를 거둬가시고 또 한해의 기회를 제게 주심을 하루가 지난 다음에야 제가 새벽을 혼자 깨어 감사드리나이다. 깊고 맑은 영혼의 고
#119이명남12.03.07조회 68 - 118이명남12.03.0759-
동방박사 놀이~
새벽에 연수원향한 언덕길 오르다보면 저머~얼리 왼쪽 하늘 높이 높이 별하나 번쩍 번쩍인다. 데레사도 첨에 자기가 태어나서 저렇게 큰별은 첨 본다
#118이명남12.03.07조회 59 - 117이명남12.03.0776-
코스트코~ 찌라시 땜에~
코스트코 라는 서구식 할인마트에서 날아온 찌라시 광고물.. 펼쳐들고... 딸래미 왈; `엄마.. 우~와 굉장하네.. 쌀20K가 3천원... 치즈
#117이명남12.03.07조회 76 - 116이명남12.03.0674-
내일 일은 난.몰.러.♬~♪~♩
엊저녁부터 부슬부슬 내리던 비가 밤사이 우리집 앞마당과 뒷산을 모조리 적셔 놓은걸 보니 머지않아 농부들의 마음도 바빠지겠다.... 10년전이나
#116이명남12.03.06조회 74 - 115이명남12.03.0663-
띵호와~ 천주께 감사!
임시 성전 옮기는 일이 다 끝나서 곧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하던 남편이 8시가 되어도 9시가 되어도 아니오고 11시가 다되어서야 술이 한잔 거나하
#115이명남12.03.06조회 63 - 114이명남12.03.0559-
부모의 또 다른 이름 고향!
차라리 시집이나 갔으면 .... 내 한짐 들었을래나.... 주일 미사후... 부랴부랴 싸놓은 짐보따리들 챙겨싣고 강건너 남쪽 땅 오피스텔 하나
#114이명남12.03.05조회 59 - 113이명남12.03.0564-
잘가오 우리 사랑했던 형제여!
우리 형제 대경 도미니꼬가 오늘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귀여운 딸들의 손을 놓고 짧은 생 모두 내려놓은채 그렇게 우리 모두의 곁
#113이명남12.03.05조회 64 - 112이명남12.03.0580-
파비아노 신부님~
역시~ 세상사 다 그런거지 뭐... 1년이 또 지났으니 떠난자와 남은자 모두 우리들의 기억속에 가물가물.... 잊혀져 가고있는게 당연하지.. 1
#112이명남12.03.05조회 80 - 111이명남12.03.0538-
서방님이 뿔났다~
아침산행을 하고 내려오면 7시50분이다 부지런히 샤워를 하고 컴퓨터를 키고 일할 준비를 하다보면 8시30분... 전화라도 와대기 시작하면 책상에
#111이명남12.03.05조회 38 - 110이명남12.03.0539-
신부님이 미안해 하시다~
도미니꼬와 사비나의 이야기가 연중 제3주일의 관산동성당 교중미사를 숙연케 하였다. 신부님께서 백석동성당 모금을 나가셨을때 어느목발짚은 형제와 아
#110이명남12.03.05조회 39 - 109이명남12.03.0541-
웨스턴 돔 하우스~
아녜스축일이라고 꼭 저녁을 우리함께 먹자고 .... 찾아간 일산하고도 .... 롯데백화점 옆 오데오데... 웨스턴 돔하우스~에서 우리 함께 만나
#109이명남12.03.05조회 41 - 108이명남12.03.0538-
꽃바구니보다 아름다운 자매~
꽃바구니보다 아름다운 이명남 아녜스자매님의 축일을 늦게서야 축하드리네요~ ......... 하느님의사랑이 함깨 하길 기도합니다 정석현 베드로 삐
#108이명남12.03.05조회 38 - 107이명남12.03.0539-
오딸래미! 이반석이 놈!
새벽 명봉산 정상에 앉아 뜨거운 도라지차 한잔 후후 불어가며 마시던 남편이 부시럭거리며 휴대폰을 꺼내든다. 한참을 신호음이 울리고야 받는 딸래미
#107이명남12.03.05조회 39 - 106이명남12.03.0538-
요술손 고모가 왔다.
고모가 오면 우리집은 유리가된다 반짝 반짝 미끌 미끌 화안한 집안 누군가 처음온 이들 말하였지 롯데캐슬 넓은 궁전 어떻게 치우남요? 새벽녁 잠깨
#106이명남12.03.05조회 38 - 105
이명남12.03.0539-나두 내꺼.. 내꺼야~
한참만에 만난 리노는 제법 의젓해져있었다. 고모는 :엄마 리노가 어른이 다 되었네. 꺄~악 꺅꺅.. (조카보고 예뻐서 어쩔줄 모르는 깨방정) 초
#105이명남12.03.05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