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개의 글
- 84이명남12.03.0336-
연주자와 레귀스트~
고요와 침묵속에~
#84이명남12.03.03조회 36 - 83이명남12.03.0336-
공연중인 이은 데레사~
장하다 우리딸래미~
#83이명남12.03.03조회 36 - 82이명남12.03.0335-
양재동 횃불회관의 거대한 파이프 오르간~
한국에서 제일 큰 파이프오르간
#82이명남12.03.03조회 35 - 81
이명남12.03.0335-귀국 공연~ 오스트리아/독일 오르간 박사학위
우리딸 최고
#81이명남12.03.03조회 35 - 80이명남12.03.0336-
연주회를 끝내고~
어젯밤 이전 요즈음의 나의 맨날맨날의 기도노래는.. `이~ 잔이 지나가게 하소서~ 이 고통 거두어 가 소서~ 그냥 생각없이 흘러나오던 노랫말의
#80이명남12.03.03조회 36 - 79이명남12.03.0335-
또 한번의 성모의 밤~
온갖 꽃들의 인사 받으며 성모님이 서 계신다. 이밤..머리엔 그저도 순교의 장미화관 이고서... 사알짝 웃으시는 당신을 본다. 작년엔 밤마다 마
#79이명남12.03.03조회 35 - 78이명남12.03.0335-
리노네 이사 그후
리노네 이사가던날 새벽부터 부슬부슬 이슬비가 왔다갔다~ 토파즈에서 한라로 이사갈때도 비가 오락가락해서 애를 태우더니. 한라에서 서초동 드림팰리스
#78이명남12.03.03조회 35 - 77이명남12.03.0336-
아파 죽는줄 알았네~
손가락끝.. 발가락 끝까지 쑤시고 아픈 고통을 겪으며 아마도... 예수님께서 겪으신 고통도 이러했으리라... (누군가 말했듯이 남의 암덩어리보다
#77이명남12.03.03조회 36 - 76이명남12.03.0363-
아들의 장모님~
리노애비 베드로에겐 고희를 넘긴 작고 귀여운?체구의 포근한 장모님이 있다. 어릴적에 외가 증조할머니 품에서 자란 베드로는 장모님이 나이가 많아
#76이명남12.03.03조회 63 - 75이명남12.03.0264-
장미 한송이 내게 와서~
장미꽃 한송이 받아들고서. 화장실 커다란 물통속에 꽂아두었다. 허리가 잘록한 예쁜병속에서는 이틀도 못가서 시들어버릴거라 안타까운 측은지심 다시
#75이명남12.03.02조회 64 - 74이명남12.02.2957-
리노할매네 부엌 폐업신고 냈다네~
내 나이 젊었을때... 몸을 혹독하게 부려먹던...어느날 아침 입술주변이 욱신 욱신.. 들여다 본 거울엔 입술이 부풀어 땡나발이 되어 딱지가 떨
#74이명남12.02.29조회 57 - 73이명남12.02.2863-
보라색 파리채 하늘을 날고~
내유동사무실에 온 리노가 손에 휴지한장 들고와선 ` 함~ 무니 흥흥`해란다.. 꼬맹이 입에서 할미라는 소리를 들으니 이제 진짜 늙은 할미가 된것
#73이명남12.02.28조회 63 - 72이명남12.02.2764-
리노할매 아들.딸들~
주일날 새벽엔 잠이 깨어 일어나도 마냥 느긋하고 기분까지 좋아지는 순간의 행복을 맛본다. 새벽 3시에 깨어나도 `아항~ 내일은 쉬는 날이니까 내
#72이명남12.02.27조회 64 - 71이명남12.02.2757-
또 하나의 반석이~
휴대폰속에 꼬맹이 리노가 웃고있다.. `아 버니임... 아버니님...하며 부끄러한다. 지 엄마가 영상보며 아버님 부르니까 따라서 `아버님~` 내
#71이명남12.02.27조회 57 - 70이명남12.02.2768-
잃어버린 참외 한조각~
망할놈의 푸드리가 나를 배신감에 떨게했다. 아침에 희경 로사가 정성껏 만들어 보낸 김밥을 감탄하며 남편과 둘이앉아 열심히 먹다보니... 아침부터
#70이명남12.02.27조회 68 - 69이명남12.02.2764-
개똥씨와 내가 맞는 벼락불 ★
에라이~ 이놈 벼락맞아 죽어라!..... 씩씩....화끈화끈... 부글 부글... 지글지글 ... 끓어오르는 가슴을 한동안 진정시킬수없어.. 비
#69이명남12.02.27조회 64 - 68이명남12.02.2736-
여름김장 담아 봤능감?
그동안.... 휴업과 폐업을 번갈아가며 해오던 부엌살림이라... 냉장고안 식품들이 얼마만큼씩 있는가도 가물가물... 저번주.... 성당 주방 김
#68이명남12.02.27조회 36 - 67이명남12.02.2735-
주님 승천 축일이다~
주님 승천 축일이다. 내가 떠나고 나면 세상은 기뻐할것이고 너희는 울며 슬퍼할것이나.... 또 얼마있으면 너희의 슬픔이 기쁨으로 바뀔것이다..
#67이명남12.02.27조회 35 - 66이명남12.02.2736-
성령강림날에 만난 바르나바 착한사람~
으~으으. 덜덜 덜~ 뜨거움과 불과 붉음이 활활 달아오르는 느낌으로 묘사되는 성령 강림의 날밤에.... 스산한 밤공기... 우두두둑...한번씩
#66이명남12.02.27조회 36 - 65이명남12.02.2735-
딸래미와 자동차~
선생님! 차는 어디다 주차해 두었어요?... 으...응... 그게... 아! 아빠가 데리러 올꺼예요... ????...... 갸웃 갸웃... 어
#65이명남12.02.27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