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개의 글
- 144이명남12.03.1556-
하수도를 뚫어야지~
독일에서 딸이 돌아오던날... 그 다음날.. 멀쩡하던 하수도가 꽉막혀 물이 내려가지않았다. 5-6년동안 한번도 끄떡없었던 하수도가 우째 이런일이
#144이명남12.03.15조회 56 - 143이명남12.03.1563-
한마리 양 찾으러 가야지~
오늘도 주님께선 한마리 양찾아 길떠나라신다. 내곁에 99마리나 되는 헐~ 많은 양들이 있는데 왜 귀찮게 애쓰라실까고 몇번을 읽어봤다.. 에이 하
#143이명남12.03.15조회 63 - 142이명남12.03.1537-
리노동생 예쁜사과~
리노가 드디어 동생을 보게 되었다. 복녀도...기대도....영실이도 모두모두 둘째를 낳고 낳으려 한다고 부러워하며 조바심을 태우던 미카엘라가 리
#142이명남12.03.15조회 37 - 141이명남12.03.1536-
원죄없이 잉태되신 어머니~
오늘은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마리아 대 축일~ 독서도 1독서 2독서까지 읽어내려가고 복음엔 또 가브리엘천사까지 나타나 가난한 한 여인에게 구세주
#141이명남12.03.15조회 36 - 140이명남12.03.1537-
봉투 봉투 빈봉투는 싫타카이~
어제는 봉추찜닭 맹글고... 오늘은 김밥말이... 감자전...맹글어 올케뱃속에 자라고있는 예쁜 사과조카에게 영양분을 공급해준답시고.... 분주한
#140이명남12.03.15조회 37 - 139이명남12.03.1536-
택배아저씨~
오늘도 택배아저씨가 다녀갔다. 일주일에 2번은 우리 사무실에 라벨을 가져다주는 택배아저씨가 있다. 어떤땐 밤10시가 다 되어서 문을 두드릴땐 안
#139이명남12.03.15조회 36 - 138이명남12.03.1537-
빨리 빨리 빨리~
하늘나라는 폭행을 당하고있다.. 하루일 끝나가서 청소를 하랴... 전화를 받으랴.. 사람들 퇴근해 가랴.... 바쁜 시간에 따르릉 걸려온 전화
#138이명남12.03.15조회 37 - 137이명남12.03.1536-
뒤박죽~ 난장판 월요일~
오후5시반에 빵한개와 우유한잔을 마시고. 포도도 한송이반을 먹어치우고... 이정도면.. 왠만하면 저녁으로 때우는데... 한시간을 더 책상앞에 앉
#137이명남12.03.15조회 36 - 136이명남12.03.1537-
이리라도 꿈지럭거려야지~
며칠전부터 온 매스컴들이 이번주가 엄청 춥다고 난리를 피우더니... 오늘 새벽녘에는 진짜로 화장실 창문이 하얗게 얼음을 뒤집어 쓰고 있었다 온수
#136이명남12.03.15조회 37 - 135이명남12.03.1536-
웃기는 일 생각나~
분주한 하루가 물러가고 딸래미와 함께 촛불아래 앉아 은총의 성모님께 함께 가달라고 기도하다...가 갑자기 터져 나오는 웃음의 봇물때문에.. 모녀
#135이명남12.03.15조회 36 - 134이명남12.03.1535-
오로라 눈 아가씨 따라~
어제부터 뉴스들은 중부지방에 눈이5센티정도 내려 쌓인다고 예보 하더니... 새벽4시반에 일어나 바깥을 열고보니 은색의 세계 펼쳐져있고 그즉도 싸
#134이명남12.03.15조회 35 - 133이명남12.03.1536-
리노가 노래를 한다꼬??
주일 새벽미사를 하고 리노네를 방문했다. 리노외할머니 생신이기도 하고 친정 작은어머니 생신이기도 해서 부지런히 움직여야 할것같아 리노네를 먼저
#133이명남12.03.15조회 36 - 132이명남12.03.1535-
두려워 하지마라~
저번주부터 계속해서 들려주시는 복음말씀은 두려워 하지마라 요셉아~ 두려워 하지마라 마리아~ 성령께서 너와함께 계시며 ~ 복되리라~ 주님께서 우리
#132이명남12.03.15조회 35 - 131이명남12.03.1536-
어느 부제님~
화정동 나준홍 바오로? 부제님이 이제 얼마안있어 사제품을 받으신단다. 주일 새벽미사 강론을 하시며 당신의 신학교생활과 앞으로의 설레임을 이야기
#131이명남12.03.15조회 36 - 130이명남12.03.1535-
생이별한 어머니 한나~
오늘 독서에서 한나라는 여인이 아들 사무엘을 하느님의 집에 맡기는 장면이 나온다. 젖이 마악 떨어지지마자 애타게 간구하여 얻은 아들을 하느님앞에
#130이명남12.03.15조회 35 - 129이명남12.03.1535-
비상하려는 딸아이~
또 한번의 이별을 준비해본다. 십년이 넘도록 보내고 맞아들이고 또 보내고... 하다가.. 지난 10월말 귀국하여 이제는 더이상 헤어지지않고 한동
#129이명남12.03.15조회 35 - 128이명남12.03.1535-
이 아이가 대체 뭐가 될꼬?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것인가?..... 주님께서 불쌍히 여기신다라는 이름을 가진 요한의 탄생일 여드레째 되는날.... 가족들은 아이를 봉헌키
#128이명남12.03.15조회 35 - 127이명남12.03.1537-
설겆이나 좀 하고가지~
힘센 자가 완전히 무장하고 자기 저택을 지키면 그의 재산은 안전하다 똘똘이가 죽기전 까지 우리집은 열쇄가 필요 없는 집이었다. 사실 집안에 보석
#127이명남12.03.15조회 37 - 126이명남12.03.1451-
자자손손에게 알려라~
오로지 조심하고 단단히 정신을 차려, 두 눈으로 본 것들을 잊지 않도록 하고,... 그것들이 평생 마음에서 떠나지 않게 하며 자자손손에게 그것들
#126이명남12.03.14조회 51 - 125이명남12.03.1354-
삼★ . 진 ★. 아 ★. 웃 ★.!!
36-7년전 교리반 동기이던 남편과 혼배를 하고 수줍은 새댁으로 살아가던 어느날... 무슨 사건 때문에 .. `삼. 진. 아. 웃.` 이란 말을
#125이명남12.03.13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