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0개의 글
- 205이명남13.04.02145-
그.날.밤~
성삼일 내내 ~그날밤~!! 을 추억해내어 다시한번 그순간의 깊은 감정을 묵상해 보라신 신부님의 강론을 부활절 낮에까지 들으며 웃을까 말까...
#205이명남13.04.02조회 145 - 204이명남13.03.27202-
아싸~베리와 일주일 여행!
몇달전 친척동생으로부터 주~스 8병이 배달되어 왔다. 갑자기 웬 쥬~스? 전화를 걸어 뜬금없이 웬 주스냐고 물었더니 `엄마가 언니한테 고맙다고
#204이명남13.03.27조회 202 - 203이명남13.02.12214-
까치까치 설날에
고모차는 몇만원이나 하느냐` 고 묻더라던 리노가 고열감기를 앓느라 까치까치 설날에 할매한테 세배하러 오지도 못하곤 밤에 전화기너머로 넙죽 엎드려
#203이명남13.02.12조회 214 - 202이명남13.01.30135-
검은망또 女神의 두가지 얼굴~
동.동.동.... 학교는 가야되는데... 다 허물어져가는 비가새는 건물속에서 나는 보따리에 주섬주섬 이것 저것들을 집어넣는다. 작은꼬마 아이에게
#202이명남13.01.30조회 135 - 201이명남13.01.23220-
감히 천기를 누설하다니~~
아파트 문화를 모르는 레지나성님과 리노할매는 오늘도 오리발궁합이다. 내유동서부터 통일로를 달리고 또 달려 이마트가 보이는 곳에서 왼쪽으로 꺽어
#201이명남13.01.23조회 220 - 200이명남13.01.1989-
거울아 거울아 참고맙데이~
야호!! 3월이면 성전건축 신립금이 끝난다. 3년 여의 길고도 긴? 대 장정의 역사도 끝났고.... 나도 후유~ 한숨 돌려 갈까보다 싶으니 벌써
#200이명남13.01.19조회 89 - 199이명남13.01.0992-
잘가오! 우리친구 요셉 형~
우리친구 요셉 형이 하느님 나라로 떠난게 어제로 50일이 되었다. 아직도 남편의 흔적을 못잊어 눈물훔치던 아내는 이제 남편을 놓아 보내려 안깐힘
#199이명남13.01.09조회 92 - 198이명남13.01.0990-
하느님 두려운 줄 알라신 말씀에~
아버지...!! 잠을 이룰수가 없어 뒤척이다 일어났습니다. 하느님 두려운줄 아는 신자가 되라는 어느자매의 이야기가 하루종일 머리에서 가슴에서 저
#198이명남13.01.09조회 90 - 197이명남13.01.0978-
사목회장 임기를 마치며에 대한 댓글들..
1)새 성전에서 등 따스고 엉디 따습게 미사를 드릴 수 있도록 오랜 시간 수고해 주신 봉사자님들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삿말은 참 초라합니다.
#197이명남13.01.09조회 78 - 196이명남13.01.09101-
사목회장 임기를 마치며~~
하느님의 평화 지난 3년간 부족한 제가 함께했던 신부님을 비롯한 사목위원과 단체 구역반 봉사자님들께 이렇게라도 지면을 빌어 감사함을 전합니다.
#196이명남13.01.09조회 101 - 195이명남12.12.2755-
잘가오~~!! 잘있으오~~!!
신부님 가라사대~ 물러가는 봉사자들은 소리없이 사라져가 눈에 보이지않는 하느님께 엄청나게 큰복을 받으라시더라..!! 한데,,,,,, 2012년
#195이명남12.12.27조회 55 - 194이명남12.12.2036-
엄마! 나 강사먹었어~~♣
오늘도 새벽 4시30분에 일어나 하느님 말씀 읽고 가족들의 안녕을 주님께 빌어보며 촛불을 밝힌다. 진보라.. 중간보라.. 연보라..의 불을 밝히
#194이명남12.12.20조회 36 - 193이명남12.12.2036-
발판아~ 미안해!!
지난주 수요일 성가연습을 끝내고 나오는데 소금에 절인 김장배추를 좀 뒤집어줘야겠다는 신부님 말씀에 모두들 `예`하고 우루루 달려간 식당. 세뭉치
#193이명남12.12.20조회 36 - 192이명남12.12.2037-
잃어버린 아이젠 한짝 찾아~~!!
잃어버린 한마리양 찾아 길 떠나신 주님마음 살짝 훔쳐 지난 금요일 산을 내려오다 잃어버린 아이젠한짝을 찾아 꽁꽁얼어붙은 눈쌓인 새벽산을 머리에
#192이명남12.12.20조회 37 - 191이명남12.12.2035-
외할머니 데려가요~
오늘도 할배는 아침 출근길 서두르며 리노네 반찬거리 잔뜩 싣고서 서초동을 향해 달려간다.... 산타할배는 아이스박스속가득... 가오리무침이. 멸
#191이명남12.12.20조회 35 - 190이명남12.12.2032-
카카오톡속의 전쟁놀이~
10월의 오후 한나절... 차소리가 나고 푸드리가 짖어대고....그리고 조용하다!!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새벽녘 추적거리다 물러가고 노랑과
#190이명남12.12.20조회 32 - 189이명남12.12.2030-
강남스타일손자와 산타할머니~
서초동 리노네로 달려가는게 이제는 주말행사인냥 되어버린 요즈음... 몇주전 현관을 들어서는 할미에게 한바탕 쇼맨쉽으로 배꼽잡게 하던 리노놈을 떠
#189이명남12.12.20조회 30 - 188이명남12.12.2032-
한바탕 태풍속에 살려줘~!!
딸래미가 배가 아파 죽는다고 뒹굴다가 119도 부를 경황도 없이 혜자씨 차에 실려 명지병원 응급실로 달려간다. 안채에서 왔다갔다 하던 딸아이가
#188이명남12.12.20조회 32 - 187이명남12.12.2032-
이기쁨 당신께 드리옵나이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의 축일 전 주일날 미사후 가나의 혼인잔치 비스무리한 나눔잔치가 내유동 골짜기 에서도 벌어졌다. 그옛날 모니카엄마의 치마폭 눈물
#187이명남12.12.20조회 32 - 186이명남12.12.2032-
리노할배~ 당신은 짱★ 멋쟁이!
몇달전부터 이리재고 저리재다 토요일 오후에 에라모르겠다.. 남들 다가는 휴가라던데..... 목덜미에 땀띠레기가 나도록 일한 나도 올해는 그여코
#186이명남12.12.20조회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