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24유병일19.07.13386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참새 두 마리가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마태 10,29) 이
#224유병일19.07.13조회 38· 6 - 223유병일19.07.12433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마태 10,20)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 성삼의
#223유병일19.07.12조회 43· 3 - 222유병일19.07.11503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마태 10,7) 복음 선포는 성령을 통한 하느님 나
#222유병일19.07.11조회 50· 3 - 221유병일19.07.10394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
#221유병일19.07.10조회 39· 4 - 220유병일19.07.09412
연중 제14주간 화요일[1]
마귀가 쫓겨나자 말못하는 이가 말을 하였다. 그러자 군중은 놀라워하며,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하고 말하였다. (마태
#220유병일19.07.09조회 41· 2 - 219유병일19.07.08424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그 여자를 보시며 이르셨다.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바로 그때에 그 부인은 구원을 받았다. (
#219유병일19.07.08조회 42· 4 - 218유병일19.07.07395
연중 제14주일
그러나 영들이 너희에게 복종하는 것을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루카 10,20) 인간이 발견한 모든 것을
#218유병일19.07.07조회 39· 5 - 217유병일19.07.06422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또한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217유병일19.07.06조회 42· 2 - 216유병일19.07.05433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마태
#216유병일19.07.05조회 43· 3 - 215유병일19.07.04415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런 다음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평상을
#215유병일19.07.04조회 41· 5 - 214유병일19.07.03402
토마스 사도 축일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
#214유병일19.07.03조회 40· 2 - 213유병일19.07.02465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그러자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
#213유병일19.07.02조회 46· 5 - 212유병일19.07.01423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마태 8,
#212유병일19.07.01조회 42· 3 - 211유병일19.06.30443
연중 제13주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루카 9,62) 현존의 울림을 자주 외면하면,
#211유병일19.06.30조회 44· 3 - 210유병일19.06.29433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2]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
#210유병일19.06.29조회 43· 3 - 209유병일19.06.28404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집으로 가서 친구들과 이웃들을 불러,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하고 말한다. (루카 15,6) 잃었던 양! 하느
#209유병일19.06.28조회 40· 4 - 208유병일19.06.27424
연중 제12주간 목요일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마태 7,23) 예
#208유병일19.06.27조회 42· 4 - 207유병일19.06.26412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마태 7,20) 나무의 꽃과 열매가 그 나무를 말하고 그 사람의 생각과 감정
#207유병일19.06.26조회 41· 2 - 206유병일19.06.25433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우리가 믿는 하느님
#206유병일19.06.25조회 43· 3 - 205유병일19.06.24465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루카 1,57) 하느님의 섭리로 이루어진 요한의 탄생!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섭리를 찬미하
#205유병일19.06.24조회 46·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