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수요일

2019. 6. 26. 오전 6:41:36

2
글자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마태 7,20)


나무의 꽃과 열매가 그 나무를 말하고

그 사람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그들을 말한다.


"주님, 저의 열매에서 주님의 모습이 담기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