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2019. 6. 16. 오전 6: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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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께서 나에게서 받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라고 내가 말하였다.

(요한 16,15)


내 몸 안에 현존하시는 성삼의 하느님!

아버지의 숨결을 받아 나의 몸에 넣어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숨을 불어 넣으시며 성령을 받아라.'


"주님, 주님의 숨결에 온전히 맡깁니다."


댓글 1

  • 2019년 6월 16일 오후 8:1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