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간 금요일

2019. 6. 14. 오전 7: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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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마태 5,29)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은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이 필요한 곳.


"주님, 주님의 햇살이 없는 곳은 죄가 일어납니다."


댓글 1

  • 2019년 6월 14일 오후 6:5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