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루카 1,41)
하느님의 현존!
현존의 울림!
"주님, 현존의 울림을 즐기게 하소서."

2019. 5. 31. 오전 6:25:43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루카 1,41)
하느님의 현존!
현존의 울림!
"주님, 현존의 울림을 즐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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