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토요일

2019. 5. 18. 오전 6:42:38

4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나를 알게 되었으니 내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아는 것이고, 또 그분을 이미 뵌 것이다.”

(요한 14,7)


예수님의 기도 '주님의 기도'에서

아버지 하느님의 현존을 느낄 수 있다.


"주님, 주님과 함께 주님의 기도를 드리며 현존의 울림에 머물게 하소서."

댓글 1

  • 2019년 5월 18일 오전 11:00

    pater noster, qui es in caelis ~ fiat voluntas tu a sicut in caelo, et in ter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