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 생명을 준다.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
(요한 6,63)
영은 육에 생명을 준다.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이 담긴 몸!
"주님, 제 안에 현존하시는 울림으로 찬미드립니다."

2019. 5. 11. 오전 6:49:35
영은 생명을 준다.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
(요한 6,63)
영은 육에 생명을 준다.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이 담긴 몸!
"주님, 제 안에 현존하시는 울림으로 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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