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성 요셉

2019. 5. 1. 오전 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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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그러자 그들은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마태 13,54)


오직 하느님의 햇살을 통해서만 배우는 지혜!

사람의 노력만으로는 안 되는 지혜!


"주님, 저의 판단과 분별을 벗어나는 지혜를 청합니다."


댓글 2

  • 2019년 5월 1일 오전 8:20

    지식이 지혜인 줄 알고... 잘난척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어느 구석에는 그 모습이 있겠지요? 하느님의 은총과 자비를 구합니다.

  • 2019년 5월 4일 오전 11:02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