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보내신 분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하신다.
하느님께서 한량없이 성령을 주시기 때문이다.
(요한 3,34)
하느님께서 보여 주시고
말씀해 주신 것!
"주님, 현존의 울림은 주님께 마음을 열게 합니다."

2019. 5. 2. 오전 7:08:24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하신다.
하느님께서 한량없이 성령을 주시기 때문이다.
(요한 3,34)
하느님께서 보여 주시고
말씀해 주신 것!
"주님, 현존의 울림은 주님께 마음을 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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