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유다인들의 준비일이었고 또 무덤이 가까이 있었으므로,
그들은 예수님을 그곳에 모셨다.
(요한 18,42)
당신의 몸과 피를 사랑의 양식으로 내어주신 분!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신 분!
무덤에 묻히신 분!
"주님, 이 과정이 모두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의 길입니다."

2019. 4. 20. 오전 7:18:58
그날은 유다인들의 준비일이었고 또 무덤이 가까이 있었으므로,
그들은 예수님을 그곳에 모셨다.
(요한 18,42)
당신의 몸과 피를 사랑의 양식으로 내어주신 분!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신 분!
무덤에 묻히신 분!
"주님, 이 과정이 모두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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