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요한 11,52)
사랑은 살아서는 꽃이고,
죽어서는 그 열매!
"주님, 제 안에 흐르는 주님의 현존이 결실이 되게 하소서."

2019. 4. 13. 오전 6:43:02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요한 11,52)
사랑은 살아서는 꽃이고,
죽어서는 그 열매!
"주님, 제 안에 흐르는 주님의 현존이 결실이 되게 하소서."
사랑!! 그 영원한 숙제를 어찌 하오리까? 그래도 오늘 역시 사랑의. 힘으로 ...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