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토요일

2019. 4. 13. 오전 6:43:02

2
글자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요한 11,52)


사랑은 살아서는 꽃이고,

죽어서는 그 열매!


"주님, 제 안에 흐르는 주님의 현존이 결실이 되게 하소서."

댓글 2

  • 2019년 4월 13일 오전 11:12

    사랑!! 그 영원한 숙제를 어찌 하오리까? 그래도 오늘 역시 사랑의. 힘으로 ...

  • 2019년 4월 13일 오후 4:24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