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19. 3. 30. 오전 6:37:33

3
글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


율법의 시각으로는 바리사이가 의인이고,

하느님의 시각으로는 세리가 의인이다.


"주님, 율법과 성령의 만남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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