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토요일

2019. 3. 23. 오전 6: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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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렇게 말씀드려야지.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루카 15,18)


두 아들들의 죄는 자기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따른 것.


"주님, 주님의 햇살을 담은 생각과 감정과 오간을 유지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9년 3월 23일 오후 1:5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