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렇게 말씀드려야지.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루카 15,18)
두 아들들의 죄는 자기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따른 것.
"주님, 주님의 햇살을 담은 생각과 감정과 오간을 유지하게 하소서,"

2019. 3. 23. 오전 6:44:25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렇게 말씀드려야지.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루카 15,18)
두 아들들의 죄는 자기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따른 것.
"주님, 주님의 햇살을 담은 생각과 감정과 오간을 유지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