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월요일

2019. 3. 18. 오전 6:41:48

6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루카 6,36)


나의 참 모습은 하느님의 사랑이 흐르는 인격이고,

나의 인격에서 성령의 영광이 비칠 때!


"주님, 저에게 생명과 사랑이신 주님의 숨결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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