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였다.
(마태 25,35)
주님께서 돌보시는 사랑으로
그 시선으로, 그 들음으로, 그 손길로!
"주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그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2019. 3. 11. 오전 7:43:54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였다.
(마태 25,35)
주님께서 돌보시는 사랑으로
그 시선으로, 그 들음으로, 그 손길로!
"주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그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