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월요일

2019. 3. 11. 오전 7:43:54

3
글자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였다.

(마태 25,35)


주님께서 돌보시는 사랑으로

그 시선으로, 그 들음으로, 그 손길로!


"주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그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9년 3월 11일 오전 8:36

    A~~men!